강아지 동반 가족사진 촬영 사진관 예약 취소 가능한가요 — 변수 많은 개족사진, 예약 방식부터 다릅니다

개족사진 사진관 예약 취소 가능한가요? 물어보시는 분들 많습니다. 답부터 드리면, 이층사진관은 예약 변경과 취소를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 일정이 문제가 아니라, 강아지 컨디션이 변수거든요. 예약했던 날 아침에 강아지가 설사를 했다든지, 병원 다녀와서 기력이 없다든지, 발바닥 상처가 났다든지. 이런 날 억지로 오시면 결과도 안 좋고, 강아지만 힘듭니다. 그래서 네이버 예약에서 날짜만 바꾸시면 다른 날로 바로 옮겨져요.

강아지는 날마다 달라집니다

뒤돌아선 두 사람 사이로 한 명이 웃고 강아지가 어깨 너머 보는 사진의 캔버스 연출

사람은 약속 시간에 맞춰 갑니다. 강아지는 그날 기분에 따라 움직입니다. 어제는 괜찮았는데 오늘은 안 괜찮을 수 있고, 오전엔 멀쩡했는데 오후엔 지쳐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개족사진은 유연한 예약 시스템이 필수입니다. 이층사진관은 1인 운영이기 때문에, 예약 변경이나 취소를 제가 직접 확인하고 바로 조율할 수 있습니다. 큰 스튜디오처럼 여러 팀이 동시에 움직이는 구조가 아니라서, 오히려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약은 카카오톡 채널 ‘홍제동이층사진관’으로 하시면 됩니다. 날짜 여러 개 말씀해 주시면 그중에서 가능한 시간대 안내해 드립니다. 중간에 쉬는 시간도 필요하거든요.

예약 변경은 하루 전까지 자유롭게

의자에 앉아 갈색·흰색 곱슬 대형견을 끌어안고 웃는 두 사람의 개족사진

촬영 하루 전까지는 언제든 변경 가능합니다. 당일에도 급한 사정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강아지가 아프거나, 보호자가 갑자기 일정이 꼬인 경우라면 당연히 다시 잡습니다. 다만 무단 노쇼는 곤란합니다. 그 시간에 다른 분을 예약받을 수 없으니까요. 연락만 주시면 됩니다. 문자보다는 네이버 예약에서 바로 바꾸시는 게 빠릅니다.

취소 수수료도 없습니다. 예약금을 받지 않기 때문에 환불 절차도 없습니다. 그냥 다시 예약하시면 됩니다. 한 번 오셨다가 강아지가 너무 긴장해서 못 찍고 가신 분도 몇 달 뒤에 다시 오셨습니다. 그땐 괜찮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니까 강아지도 조금 더 안정된 거죠. 그래서 저는 억지로 찍는 게 제일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가격은 89,000원, 추가 인원은 1명당 20,000원

청바지 차림의 세 사람과 회색 얼룩 강아지 사진을 캔버스로 보여 주는 연출
강아지와 사람 사진 여러 장을 붙인 판과 단체 사진 캔버스가 세워진 계단 벽

보호자 두 분과 강아지 한 마리처럼 2~3인 기준으로 89,000원입니다. 촬영 당일 사진 선택하고 보정 정도 상의하면, 약속된 날짜에 보정 데이터 드립니다. 기본 액자도 포함입니다. 가족 구성원이나 강아지가 추가되면 1인·1마리당 20,000원씩 더해집니다. 강아지 두 마리면 109,000원, 보호자 세 명이면 109,000원입니다. 추가 보정은 인원수×5,000원+15,000원이고, 전체 원본 데이터는 20,000원입니다.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은 예약할 때 미리 말씀드려요.

 

이층사진관 간판

강아지 단독 사진은 2타임 연속 예약으로

셔츠 입은 강아지를 안은 두 사람 사진 두 장이 나무 액자에 걸린 연출 이미지

강아지 단독 사진을 원하시면 개족사진을 2타임 연속으로 예약하고, 남기는 말씀에 ‘개족사진 촬영 후 단독 사진 촬영 원해요’라고 적어 주세요. 개족사진 1타임 안에서는 단독 촬영을 하지 않습니다. 개족사진을 먼저 찍는 건 강아지가 사진관에 충분히 익숙해진 다음 단독 촬영으로 넘어가기 위해서입니다.

만약 보호자 한 분과 강아지 단둘이 찍고 싶으시면 ‘둘이함개’로 예약해 주세요. 화이트·블랙 무대에 둘이 같은 높이로 앉아 찍는, 개족사진과는 다른 촬영입니다. 가족 전체가 아니라, 엄마와 강아지, 아빠와 강아지 이렇게 둘만 찍는 구성입니다. 가격은 똑같이 89,000원입니다. 오히려 더 친밀한 느낌이 나올 때가 많습니다. 강아지 시선도 한 사람한테만 쏠리니까, 집중도가 다릅니다.

 

검정 배경에서 흰 상의 차림 네 명이 닥스훈트를 안고 모여 선 개족사진

 

무악재역 2번 출구 50m, 예약은 카카오톡 채널

이층사진관은 무악재역 2번 출구에서 50m 거리에 있습니다. 대로변 2층이라 찾기 쉽습니다. 주차는 건물 입구 옆 공간 이용 가능합니다. 가능하면 여유 있게 와서 근처에서 20~30분 짧게 산책하고 오시면 좋아요. 입장은 예약 시간 정시예요. 예약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홍제동이층사진관’ 검색하셔서 날짜 여러 개 주시면 됩니다.

촬영은 1인 운영이라 대표 작가 한 명이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합니다. 예약 때 대화했던 사람이 촬영 때도 같은 사람입니다. 중간에 사람이 바뀌지 않습니다. 강아지가 낯을 가리는 편이면, 이 부분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사람이 바뀔 때마다 강아지는 다시 긴장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한 팀씩만 받습니다. 동시에 여러 팀 촬영하지 않습니다.

강아지와 보낸 시간이 쌓일수록, 사진 한 장의 무게가 달라집니다.

예약 방법과 가격, 촬영 날 흐름은 개족사진 안내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촬영 날 챙겨 오실 것은 개족사진 준비물 글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층사진관 스튜디오


📍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 무악재역 2번 출구 50m

💬 예약·문의: 카카오톡 채널 ‘홍제동이층사진관’

📅 네이버 예약도 가능합니다

🅿️ 주차 가능

 
 

자주 묻는 질문

예약 날짜를 바꿀 수 있나요?

촬영 하루 전까지는 언제든 바꿀 수 있고, 네이버 예약에서 바로 바꾸시면 돼요.

강아지가 두 마리면 가격이 어떻게 되나요?

2~3인 기준 89,000원에 한 명·한 마리마다 20,000원이 더해져서, 보호자 두 분과 강아지 두 마리면 109,000원이에요.

보호자 한 명과 강아지 한 마리만 찍을 수 있나요?

둘이함개로 예약해 주세요. 89,000원이에요.


이층사진관 카카오톡 채널 문의 배너
이층사진관 네이버 리뷰 확인하기 배너

네이버 플레이스 후기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