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사진, 지금 우리 가족 그대로
흰 배경에서 대부분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으로 찍는 가족사진이에요. 포즈는 따로 준비하지 않으셔도 돼요. 누가 어디에 설지, 손은 어디에 둘지 촬영하면서 제가 한 분씩 말씀드리고, 끝나면 모니터로 같이 보면서 보정할 사진 2장을 골라요.
- 예약1시간 단위예요. 네이버에서 ‘이층사진관’을 검색해 가족사진으로 예약하시고, 남기는 말씀에 촬영 인원을 적어 주세요. 강아지와 함께라면 개족사진으로 예약해 주세요. 개족사진 →
- 가격2~3인 89,000원, 4인 109,000원, 5인 129,000원, 6인 149,000원이에요. 7인부터는 대가족 촬영으로 150,000원부터예요. 고르신 사진 2장 보정과 기본 액자가 들어 있어요. 어린이와 아기도 한 명으로 계산해요. 가격 자세히 →
- 옷가족끼리 비슷한 색이나 계열로 맞춰 주세요. 대부분 전신으로 찍어서 신발도 나와요. 슬리퍼나 크록스는 피해 주세요.
- 받는 날촬영은 20~30분, 사진 고르는 시간까지 한 시간 정도예요. 보정은 촬영 후 일주일 전후로 카카오톡과 메일로 보내 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가족이 열 명 가까이 되는데 촬영할 수 있나요?
네. 7인부터 대가족 촬영으로 150,000원부터 시작하고, 8인부터는 한 분당 20,000원이 더해져요. 전체 가족을 찍은 뒤 부모님 두 분, 각 가족별로 따로 찍는 것도 가능해요.
가족끼리 똑같은 옷을 준비해야 하나요?
아니요. 똑같은 옷을 새로 사실 필요는 없어요. 가족 전체의 색이나 계열이 어울리게, 한 분의 옷만 유난히 튀지 않게 맞춰 주세요.
가족사진 찍을 때 신발을 벗나요?
대부분 전신으로 찍어서 신발도 나와요. 신발을 벗는 건 바닥에 나란히 앉는 컷 하나뿐이고, 먼저 여쭤본 뒤 괜찮으실 때만 찍어요. 맨발이 불편하시면 흰 양말을 챙겨 오세요.
가족사진은 언제 받을 수 있나요?
보정은 촬영 후 일주일 전후예요. 완성 파일은 카카오톡과 메일로 보내 드리고, 액자는 보정이 끝난 사진으로 제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