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나란히 앉는 둘이함개, 체격에 따라 자세가 달라요

둘이함개 · 검정 강아지와 엎드려 눈을 감은 여성 · 이층사진관

둘이함개 촬영은 보호자 한 분과 강아지 한 마리가 화이트 또는 블랙 무대에 함께 앉아서 찍는 사진이에요.

강아지를 안고 서서 찍는 사진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우리 친구는 보호자님 품에 안겨 있고, 둘이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떠오르실 거예요.

그런데 보호자님이 강아지 옆에 함께 앉으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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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얼굴 높이가 가까워지면서 서로를 바라보거나 얼굴을 맞대는 자세가 조금 더 자연스러워져요.

둘이함개 촬영은 이렇게 보호자님과 우리 친구가 비슷한 높이에서 함께하는 모습을 담는 사진이에요.

개족사진도 강아지와 함께 찍는 사진이지만,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모습을 담는다는 점에서 조금 달라요.

오늘은 둘이함개에서 왜 보호자님도 무대에 앉아서 촬영하는지, 그 자세가 사진에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 이야기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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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안는 사진과 앉아서 함께하는 사진

강아지를 안고 서서 촬영하면 우리 친구 얼굴은 보통 보호자님 가슴 높이에 있어요.

둘이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는 사진을 찍기에는 좋은 자세입니다.

하지만 서로 얼굴을 가까이하거나 마주 보는 모습을 촬영하려면 자세를 조금 바꿔야 해요.

특히 체격이 큰 친구들은 서서 안으려면 보호자님 어깨가 올라가거나 강아지 자세가 불편해질 수 있어요.

보호자님이 무대에 앉으면 조금 달라집니다.

우리 친구와 얼굴 높이가 가까워지고, 고개를 돌려 서로 바라보기도 편해져요.

강아지를 품에 안거나 나란히 앉아서 얼굴을 가까이하는 자세도 만들 수 있고요.

둘이함개는 이런 모습을 촬영하기 위해 보호자님도 무대에 함께 앉습니다.

물론 앉는다고 모든 강아지와 눈높이가 정확히 같아지는 것은 아니에요.

강아지의 체격에 맞춰 자세를 조금씩 바꾸면서 서로 얼굴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촬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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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함개 촬영은 높이를 맞추는 데서 시작해요

둘이함개는 화이트 또는 블랙 무대에서 촬영합니다.

무대에 올라가기 전에 보호자님도 신발을 벗어 주세요.

화이트 무대라면 흰 양말, 블랙 무대라면 검정 양말을 권해 드려요.

맨발로 촬영하셔도 괜찮습니다.

둘이함개는 앉아서 촬영하는 장면이 많기 때문에 짧은 치마보다는 바지나 긴 치마가 조금 더 편해요.

무대 색은 정답이 없어서, 사진관에 오셔서 화이트와 블랙 샘플을 보고 정하셔도 돼요.

산책이나 간식처럼 촬영 전에 준비하실 내용은 둘이함개 촬영 안내에 따로 정리해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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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친구는 나란히, 작은 친구는 품에

보호자님과 강아지가 함께 앉아서 촬영한다고 해서 모든 친구를 같은 자세로 찍는 건 아니에요.

체격에 따라 편안하게 촬영할 수 있는 자세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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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친구

큰 친구들은 보호자님이 앉았을 때 얼굴 높이가 비슷해지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나란히 앉거나 서로 얼굴을 가까이하는 사진이 잘 어울립니다.

체격이 큰 친구를 서서 안으려면 보호자님도 힘들고 강아지 자세가 불편해질 수 있는데, 함께 앉으면 조금 더 편안한 자세를 만들 수 있어요.

상황에 따라 보호자님이 한쪽 무릎을 세우고 우리 친구의 앞발을 올려 안기도 합니다.

뒷발은 앉은 쪽 무릎에, 앞발은 세운 무릎에 올려서 얼굴을 가까이하는 자세예요.

다만 모든 친구가 이 자세를 편안해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날 우리 친구 상태를 보면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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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친구

작은 친구들은 품에 가볍게 안거나 무릎에 올려서 촬영해요.

그렇게 하면 보호자님과 얼굴을 가까이할 수 있거든요.

나란히 앉아서 카메라를 바라보기도 하고, 보호자님이 우리 친구를 내려다보며 웃는 모습을 촬영하기도 합니다.

어느 크기의 강아지가 둘이함개에 더 잘 어울린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워요.

체격마다 자연스럽게 나오는 자세가 다를 뿐이에요.

같은 높이에서 나오는 자세들

둘이함개는 보호자님과 강아지가 함께 앉아서 다양한 자세로 촬영해요.

기본적으로 준비해 둔 촬영 순서와 포즈는 있지만, 그날 우리 친구가 어떤 자세를 편안해하는지 보면서 조금씩 바꿔 갑니다.

나란히 앉아 함께 카메라를 보거나, 서로 마주 보며 웃거나, 얼굴을 가까이하거나, 꼭 안거나 무릎에 올리거나, 쓰다듬거나, 등을 맞대고 앉기도 해요.

촬영하면서 보호자님께 어떤 부탁을 드리는지는 둘이함개와 개족사진 이야기에 적어 두었어요.

둘이함개 · 검정 배경에서 골든 리트리버를 안은 여성 · 이층사진관

개족사진은 서서, 둘이함개는 앉아서

개족사진은 흰 배경에서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가족사진이라 대부분 서서 전신으로 촬영하고, 바닥에 앉는 컷은 미리 여쭤보고 괜찮다고 하실 때만 찍어요.

개족사진 준비는 개족사진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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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앉을 수 있는 구성

둘이함개는 보호자 한 분과 강아지 한 친구가 함께하는 촬영이에요.

보호자님과 우리 친구가 나란히 앉아 서로를 바라보고, 안아 주고, 함께하는 모습을 담습니다.

그래서 보호자 두 분과 강아지 한 마리, 또는 보호자 한 분과 강아지 두 마리라면 개족사진으로 예약해 주시면 됩니다.

둘이함개 촬영 비용은 89,000원이에요.

예약은 네이버에서 ‘이층사진관’을 검색하신 뒤 둘이함개 상품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둘이함개는 보호자도 꼭 앉아서 찍나요?

네. 둘이함개는 보호자님도 무대에 함께 앉아서 촬영해요. 강아지와 얼굴을 가까이하고 서로 바라보는 모습을 담기 위한 촬영 방식입니다.

큰 강아지는 어떻게 안고 찍나요?

체격과 자세에 따라 다르게 촬영해요. 나란히 앉거나 한쪽 무릎을 세워 앞발을 올리는 자세도 가능합니다. 다만 우리 친구가 불편해한다면 다른 자세로 진행합니다.

작은 강아지도 같은 높이로 찍을 수 있나요?

작은 친구는 무릎에 올리거나 품에 안아서 보호자님과 얼굴을 가까이할 수 있어요. 꼭 같은 높이가 아니더라도 자연스럽게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개족사진에서도 바닥에 앉아서 찍나요?

네. 가족이 원하시면 바닥에 함께 앉아서 촬영할 수도 있어요. 먼저 괜찮으신지 여쭤보고 진행하며, 이 장면에서는 신발을 벗고 촬영합니다. 맨발이 불편하시다면 흰 양말을 준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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